[뉴스핌=이연춘 기자]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 더 클래식 500은 레지던스 거주 시니어들의 낙상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보다 나은 일상생활 동작 및 기능적 삶을 유지 및 향상시키기 위한 ‘맞춤 트레이닝 방문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고령의 더 클래식 500 입주민들의 건강을 고려하여 기획된 것으로, 대한체조협회가 추천한 시니어 기능성 트레이닝인 ‘BR트레이닝(BR Refreshment)’을 도입하여 더 클래식 500의 의료파트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이인식교수의 프로그램 감수 및 결과평가 참여가 유기적으로 진행되는 ‘시니어 전문 홈 트레이닝 서비스’다.
시니어 전문 홈 트레이닝 서비스는 일반 프로그램과 달리 시니어들에게 흔히 겪는 잦은 낙상 및 노인성 질환 예방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니어들은 골다공증, 근육감소 및 근력소실, 각종 감각기능 저하로 인한 균형감각 저하, 신경반응 기능저하 등이 많아 이들을 체계적으로 보완 및 강화시켜주는 운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라이프케어의 조은경 과장은 “대한체조협회가 추천한 유일한 시니어 기능성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집안에서 회원들 건강상태에 따라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회원들의 만족도가 큽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