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웰크론강원이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관하는 '5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웰크론강원은 1979년 설립된 에너지·석유화학 플랜트 전문기업으로 지난 2011년에는 2000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한 바 있다.
웰크론강원의 캐시카우인 황회수설비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핵심사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이효국 부회장은 산업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웰크론강원은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등을 포함한 국내 250개 업체와 계약한 바 있으며 지난해 1065억원의 역대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