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속보

더보기

[국회경제통] 노영민 "'낙하산' 막아야 공기업 책임경영 가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단독인터뷰…"한국경제 위기 극복은 산업구조 변화로"

저성장의 늪에 빠진 한국경제가 살 길은 무엇일까? 올해 초 새 정부가 새로 출범했으나 내수부진과 양질의 일자리 부족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성장 엔진은 수년째 멈춰 있다.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서야 할 국회는 경제활성화와 경제민주화 등을 둘러싼 논란으로 시급한 민생법안도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다. 뉴스핌은 한국경제 위기와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 2014년 지방선거 등을 주제로 국회 주요 경제상임위에서 활동중인 국회의원들을 만나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들어보는 [국회경제통]이란 연쇄인터뷰를 마련했다.[편집자註]

4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뉴스핌과 인터뷰를 갖고 있는 노영민 민주당 의원.[사진=김학선 기자]
[뉴스핌=함지현 기자] "공기업의 방만 경영이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앞으로 공기업이야말로 책임 경영을 시켜 공기업도 퇴출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민주당 노영민 의원은 4일 뉴스핌과의 단독인터뷰에서 지난 국정감사에서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공공기관 개혁과 관련, 방만경영과 낙하산 인사를 지적하며 책임경영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 의원은 "공기업의 방만경영이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앞으로 공기업이야말로 책임 경영을 시켜 공기업도 퇴출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기업 개혁을 위해 노 의원이 특히 주목한 부분은 '낙하산 인사'다. 그는 "공기업은 제일 먼저 '낙하산 인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며 "아무것도 모르는 낙하산 인사가 공기업에 들어가면 노조와 타협을 하는 등 내부적으로 책임경영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성장이 멈춘 한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필요한 방안을 묻자 노 의원은 "양질의 고소득 일자리 창출을 염두에 둔 산업구조의 혁명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고용 유지가 되고 산업기반이 튼튼하려면 지금처럼 제조업 기반은 지켜나가야 하지만 제조업 기반에서는 소득 3만불, 연봉 1억원짜리 일자리가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따라서 서비스업이나 금융 등에서 새로운 고소득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산업구조의 혁명적 변화까진 아니라도 일정 부분 염두에 둔 노력에 들어가야 한다"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인구비례에 따른 충청권 의원정수 조정 문제에 대해서는 "선거구제도는 주민 대표성뿐 아니라 지역의 대표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논의가 돼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아울러 "새누리당은 현재 호남과 충청의 대결구도로 몰아 정략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며 "선거법은 여야 합의로 만들어지는 룰이다. 정략적으로 접근해서 상대를 공격할 목적으로 활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노영민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 내년도 한국경제는 어떻게 전망하나?
= 미국 경기가 올해보다 나아질 것이고 국제 경제 환경도 올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측되므로 올해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본다.

- 한국경제가 침체기를 벗어나 도약을 하기 위해 필요한 방안은?
= 장기적으로 고용 유지가 되고 산업기반이 튼튼하려면 지금처럼 제조업 기반은 지켜나가야 한다. 다만 제조업 기반에서는 소득 3만불, 연봉 1억원짜리 일자리가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서비스업이나 금융 등에서 새로운 고소득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산업구조의 혁명적 변화까진 아니라도 일정 부분 염두에 둔 노력이 들어가야 한다.

- 여야 간 경제민주화와 경제활성화에 대한 논란이 한창인데 노 의원의 견해는?
= 경제민주화는 자본주의의 기본적 룰로 당연히 해야 할 것들이다. 우리나라가 유독 천민자본주의적 성격이 강해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는 지키자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냉혹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일정 부분 제한을 가해야 한다는 교훈이 역사적으로 있다. 그것은 단기간 내 압축성장이라는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유보해뒀던 가치다. 이제는 약육강식의 시장을 그대로 두는 것이 정의가 아니다.

다만 경제민주화와 경제활성화는 서로 상충하는 가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 내년 2월 1주년을 맞는 박근혜정부의 경제정책을 평가한다면?
= 무엇을 했는지 잘 모르겠다. 대표적인 정책도 없고 창조경제에 대해서도 아직 아무도 모른다. 융복합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예전에는 없었나. 정권이 새로 등장할 때마다 새로운 경제개념을 하나씩 만들면 되겠는가.

- 부채 급증과 방만경영 등으로 공기업을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공기업이 그동안 방만한 경영을 했다. 책임감 없이 대부분 독점적인 영역이 보장됐고, 재정도 정부의 지급보증 내지는 법률적 보증 하에서 땅 짚고 헤엄치기 식의 경영을 했는데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따라서 앞으로 공기업이야말로 책임 경영을 시켜 공기업도 퇴출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낙하산 인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낙하산 인사가 공기업에 들어가면 노조가 반대를 하는데 사장과 노조 간 타협을 하게 된다. 내부적으로 책임경영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안된다.

- 최근 정치 현안에 적극 나서고 있는 문재인 의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당인이고 대선후보까지 했던 민주당의 상임고문으로서 2017년 대선 승리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당연히 해야 한다. 다만 어떤 역할이 적합할지는 국민이 정해줘야 한다는 말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새누리당은 다른 사람이 얘기하면 반응을 하지 않다가 문 의원이 발언하면 반응을 한다. 잠재적으로 가장 두려운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이 지난 대선 때 손학규·안철수·문재인 중 문 의원이 제일 약체였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은) 거꾸로 해석하면 된다. 당연한 것이다. 깎아내릴 가치가 없으면 깎아내리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오히려 키워준다.

- 인구비례에 따른 충청권 의원정수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 선거구제도는 주민 대표성뿐만 아니라 지역 대표성의 의미를 강화하는 쪽으로 논의가 돼야 한다. 그것이 국토 균형 발전에 부합하는 것이고, 인구가 상대적으로 줄어가고 있는 비수도권의 이익을 지키는 방식이다. (새누리당의 주장대로) 인구비례에 맞춘 선거구획정 방식으로 한다면 충청권은 이익도 손해도 없는 상태가 되고 충청을 제외한 나머지 비수도권은 의석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따라서 서울시나 광역시급은 중선거구제로 하고 농촌이나 중소도시 소선거구제로 해 지방에서 3개 기초자치단체를 초과하는 지역구는 조정하는 방식으로 현재의 선거법 안에서 연구하는 것이 충청권에 이익이다. 이 경우 충청권은 1석이 늘어난다. 새누리당은 현재 호남과 충청의 대결구도 비슷하게 정략적인 주장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선거법은 여야 합의로 만들어진 룰이다. 정략적으로 접근해서 상대를 공격할 목적으로 활용해서는 안 된다.

- 정부세종청사 2단계 입주를 앞두고 장·차관 및 국실장 등의 잦은 서울 출장으로 인한 비효율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는데?

= 시간의 문제다. 대덕 연구단지가 처음 생겼을 때에도 과학자·연구원들이 지역에 터를 잡은 사람들이 많지 않았지만 지금은 다 터를 잡고 있다. 정부 제3종합청사도 처음 갔을 때에는 내려간 공무원들이 많지 않았지만 지금은 정무직 공무원 제외하고 전부 정착을 했다. 전례를 봤을 때 시간의 문제일 뿐이다.

(국회의 세종시 이전은) 검토해 볼만한 가치는 있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 분원을 두면 될 것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강의구, 1심서 실형…법정 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문 표지를 사후에 만들고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강 전 실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을 우려로 법정에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28일 오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후 계엄 선포문 허위 작성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5.28 photo@newspim.com 강 전 실장은 비상계엄 해제 후인 2024년 12월 6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사전에 부서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명한 문서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처럼 허위 계엄 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해당 사후 문건은 한 전 총리, 김 전 장관, 윤 전 대통령 순으로 서명이 이뤄졌고, 강 전 실장 사무실에 보관된 것으로 조사됐다. 내란 혐의 수사가 본격화하자 한 전 총리로부터 "사후에 문서를 만들었다는 것이 알려지면 또 다른 논쟁을 낳을 수 있으니 내가 서명한 것을 없었던 것으로 하자"라는 말을 듣고 해당 문건을 파쇄한 혐의도 받는다. 재판부는 사후에 작성된 계엄 선포문이 허위 공문서에 해당하며, 강 전 실장에게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려는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계엄 선포의 절차적 적법성을 증명하고 계엄 선포문 표지가 공개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작성한 이상 (문서) 행사의 목적을 부정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밖에 계엄 선포문 파쇄와 관련한 공용서류 손상·대통령기록물법 위반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다만 재판부는 "문서 보관 행위만으로는 해당 문서의 신용을 해할 위험이 발생했다고 볼 수 없다"며 허위 공문서 행사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피고인은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고위 공무원으로서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올바르게 보좌해야 한다"며 "그럼에도 피고인은 이 사건 계엄 선포가 위헌·위법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발의된 엄중한 상황에서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허위 공문서를 작성했다"고 질타했다. 이어 "피고인은 윤석열의 사전 지시가 없었는데도 계엄 선포문의 표지 형식을 작성하고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각 범행의 주요한 실행행위를 담당했다"며 "피고인의 직위와 역할을 비춰볼 때 죄책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선고 이후 증거 인멸 및 도망 우려 등으로 강 전 실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강 전 실장 측 변호인은 "사실관계를 다 인정하고 법리적으로 다퉜고 증거, 증인에 대해서도 동의했다"며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으니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 달라"고 했다. 강 전 실장도 "저는 증거 인멸과 도주에 대한 의사가 전혀 없다"고 항변했으나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다투고 있고 1년 6개월이라는 가볍지 않은 형이 선고됐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5:27
사진
신네르, 롤랑가로스 2회전 탈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테니스계를 호령하던 얀니크 신네르(24·이탈리아·1위)가 파리의 가혹한 폭염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이 물거품됐다. 신네르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56위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24·아르헨티나)에게 세트 스코어 2-3(6-3, 6-2, 5-7, 1-6, 1-6)으로 대역전패했다. 톱시드를 받은 선수가 이 대회 3라운드 이전에 탈락한 것은 2000년 안드레 애거시(미국) 이후 무려 26년 만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 경기 중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은 신네르의 독무대였다. 강력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1, 2세트를 손쉽게 따냈다. 3세트에서도 게임 스코어 5-1까지 달아나며 완승을 눈앞에 뒀다. 그러나 파리의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비극이 시작됐다. 심한 어지럼증과 메스꺼움을 느낀 신네르는 급격한 체력 저하와 함께 다리 경련 증세를 보였다. 코트를 떠나 메디컬 타임아웃까지 요청했으나 한 번 무너진 몸은 회복되지 않았다. 신네르가 중심을 잃자 세룬돌로는 끈질긴 수비와 집요한 톱스핀 샷으로 상대를 흔들었다. 몸이 굳어버린 신네르는 마지막 20게임 중 단 2게임만 따내는 빈공 속에 급격히 무너졌다. 이 경기 전까지 올 시즌 인디언웰스, 마이애미, 몬테카를로, 마드리드, 로마까지 'ATP 마스터스 1000' 시리즈 5개 대회를 연속 석권하며 30연승을 달리던 신네르의 무패 행진도 허무하게 마감됐다. 지난해 파리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하면 마스터스 1000 시리즈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의 중단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패한 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후 신네르는 "최근 많은 경기를 치르며 회복할 시간이 부족했고 아침부터 몸이 무거웠다"며 "3세트 이후 에너지가 완전히 떨어지며 흐름을 잃었다"고 아쉬움을 삼켰다. 대어를 낚은 세룬돌로 역시 "그에게 정말 힘든 상황이었다. 솔직히 운이 따랐고 신네르가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위로를 건넸다. 이번 이변으로 지난 2024년 호주오픈을 기점으로 이어져 온 신네르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2위)의 '메이저 독식 체제'는 잠시 멈추게 됐다. 지난 9개의 메이저 대회를 양분했던 알카라스가 손목 부상으로 대회 전 기권한 데 이어 신네르마저 조기 탈락하며 롤랑가로스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전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세룬돌로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승리한 뒤 팬들에 인사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번번이 이들에게 밀렸던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통산 25번째 메이저 우승 대기록 도전과 메이저 대회 준우승 단골이었던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캐스퍼 루드(노르웨이) 등 강자들의 왕좌 탈환 경쟁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특히 조코비치가 이번에 정상에 오르면 남녀 테니스를 통틀어 '역대 메이저 단식 최다 우승'이라는 전인미답의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psoq1337@newspim.com 2026-05-29 08: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