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40여 년 전통의 수제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가 오는 5일 명동에 330㎡(100평) 3층 규모 국내 최대 단독 매장을 오픈 한다.
총 3층 단독매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명동점은 1층에 모스버거만의 대표 콘셉트인 오픈키친방식을 적용해 손님들이 주문한 음식이 요리되는 것을 볼 수 있게 구성했으며, 총 120석을 마련한 2~3층에는 친환경적인 분위기로 인테리어를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명동 매장 오픈을 기념해 100% 호주산 와규로 만든 신제품, ‘구루메 와규버거’도 공식 출시한다. 전 세계 미식가들이 최고 식감의 고기로 꼽는 호주산 와규만을 사용, 신선한 국내산 야채와 특제 소스를 통해 ‘구루메 와규버거’만의 특별한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모스버거 관계자는 “이번 단독 매장은 전세계인이 모이는 명동에서 아시아 대표 모스버거 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명동 매장 오픈을 포함, 지속적으로 국내 매장 수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적극적인 계획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