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중국의 지난달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소폭 하락했다. 다만 여전히 경기확장세는 이어갔다.
3일 중국 국가통계국(NBS)과 물류구매협회(CFLP)는 지난 11월 서비스업 PMI가 56.0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앞선 10월의 56.3 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준이다.
하지만 이 지수는 경기확장과 위축을 구분하는 50을 여전히 상회하며 경기확장세를 유지했다.
한편, 앞서 발표된 11월 제조업 PMI지수 역시 51.4를 기록하며 이전 달에 이어 확장세를 이어갔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