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리아가 랏츠버거 탄생 1주년을 기념해 랏츠버거를 리뉴얼한 ‘랏츠’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랏츠버거는 상큼한 화이트 소스를 통한 풍미 구현에 중심을 두었다면, 이번 리뉴얼 된 랏츠버거는 호주 청정우 랏츠 패티와 담백한 마요네즈, 신선한 슬라이스 토마토, 상큼한 케첩이 어우러졌다.
롯데리아는 랏츠버거의 첫돌을 기념해‘랏츠버거 탄생 1주년’ 경품이벤트를 12월 한 달간 실시한다. ‘랏츠’ 단품 또는 세트를 구매하면 경품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경품은 순금 Lotz 돌반지 10돈(5명)과 1돈(50명), 랏츠버거 무료쿠폰(2만명), 랏츠버거 1+1 쿠폰(10만명), 따뜻한 아메리카노 1000원 이용권 등이 제공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지난 1년간 랏츠버거가 2000만개가 팔리는 등 소비자의 성원에 힘입어 랏츠버거의 업그레이드 제품인 힐링 컨셉의 리뉴얼한 랏츠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