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는 2일 매직마이크로, 코셋, 씨티네트웍스 등 3개사가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간 상장심사를 거쳐 코넥스시장 상장승인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매직마이크로는 지난해 매출액 574억9800만원, 순이익 15억4200만원을 달성한 LED 리드프레임 제조업체로 지정자문인은 KB투자증권이다.
통신용 레이저 모듈을 만드는 코셋은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이 각각 87억3400만원, 13억2800만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 맡았다.
씨티네트웍스는 유선통신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61억6500만원, 순이익 3300만원이었다. 하나대투증권이 지정자문인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