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이 지난달 30일 협력사 직원들과 신뢰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청계산에 올랐다.
산행에는 현대산업 박창민 사장과 경영진, 협력사 대표를 포함해 총 110명이 함께했다.
박창민 사장은 이날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듣고 동반성장 발전방안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현대산업은 향후 동반성장 추진방향으로 금융지원 및 하도급 대금 지급 조건을 개선하고 기술 및 교육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산업은 올 들어 총 187억원 자금을 무이자로 협력사에 지원했다. 현대산업은 지난 2010년부터 협력사에 무이자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산행 외에도 현대삽언은 수시로 간담회를 열어 협력사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또 매년 우수협력회사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월엔 '2013 녹색기술 경진대회'를 열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