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증시가 개장 후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 및 유럽의 경기회복 움직임에 위험자산 선호도가 높아진 상황이지만 지난 주말 미국증시에서 다우지수가 6일만에 하락세로 마감한데 영향을 맏아 초반 약보합이 관측되고 있다.
2일 오전 9시 15분 기준 닛케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2.52엔, 0.02% 하락한 1만 5659.35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반면 2.16포인트, 0.17% 오른 1260.82를 나타내고 있다.
엔화 약세 흐름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04% 상승한 102.45엔, 유로/엔은 0.08% 오른 139.19엔에 호가되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될 미국 경제지표들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강해진 것도 초반 보합권 등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날 미국은 ISM 제조업지수가 발표되며 금요일에는 11월 고용보고서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