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정부가 자동차 튜닝 시장을 4조원 대로 성장시킨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일 코스피시장에서 대유신소재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보다 40원, 3.09% 오른 13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시장에서 디젠스와 헤스본도 각각 1.06%와 3.92% 오르고 있다.
전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차량 일부를 장식하거나 개조하는 튜닝의 합법적 범위를 구체화 해, 튜닝을 하나의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이에 정부는 40여 개 규제를 점차적으로 풀어 5000억원 규모의 튜닝 시장을 2020년까지 4조원 대로 성장시킬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