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옷이 원래 저렇게 미쉐린타이어 같은 스타일이에요... 나 뱃살은 그냥 보통임...그렇게 많이 없어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유리는 튜브톱의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앉아 있다. 특히 서유리는 가슴이 돋보이는 글래머 몸매와 우월한 각선미를 노출하며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응답하라 1994 12회 출연 서유리 몸매도 장난이 아니네. 쓰레기 정우 첫사랑 답네" "응답하라 1994 12회 출연 서유리 또 보고싶다" "서유리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