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리안리(사장 원종규)는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4년 연속 A.M.Best 신용등급 A를 유지했다고 29일 밝혔다.
A.M.Best는 코리안리의 신용등급을 A로 유지하고, 향후 등급전망도 안정적담보력수준, 높은 당기순익, 리스크관리 강화 등을 인정해 종전과 같이 ‘안정적(Stable)’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코리안리 싱가포르 지점도 본사와 동일한 A등급을 인정받아, 해외 거점을 기반으로 한 해외수재 영업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