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호부] 걸그룹 카라 니콜이 탈퇴 후 일본에서 베이커리 사업을 계획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일본 주간지 여성자신(女性自身)은 28일 니콜이 카라를 탈퇴한 후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베이커리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니콜은 카라를 탈퇴한 뒤 미국 유학길에 오를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온 적도 있다. 하지만 유학, 베이커리 사업 등 다양한 추측에 니콜 본인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카라의 소속사 DSP 미디어 측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에 "니콜의 빵집 운영 등 사업과 관련한 내용은 개인적인 부분이라 알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니콜은 오는 2014년 1월 DSP 미디어와 계약이 종료되며, 연장을 하지 않을 전망이다. 그는 그룹 카라에서 탈퇴해 솔로 가수 준비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