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KGC인삼공사가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홍삼쿨 레시피북(Recipe Book)’을 선보였다.
‘홍삼쿨 레시피북’은 KGC인삼공사가 지난 7월에 출시한 홍삼쿨을 이용한 레시피들를 담은 책자로, 8월 한 달 간 홍삼쿨을 독창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음용법을 ‘홍삼쿨 레시피 공모전’을 통해 모집한 바 있다.

응모에 참여한 총 130여개의 레시피 중 인기투표를 통해 상위 10개의 레시피를 선정하여 소형책자로 구성했다.
‘홍삼쿨 레시피북’은 홍삼쿨과 음료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만들어 먹는 ‘초간단 코스’ 5개와 홍삼쿨과 요리를 접목시킨 ‘고급 코스’ 5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활 속에서 홍삼쿨을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있다.
KGC인삼공사 브랜드실 진은성 과장은 “홍삼이 써서 못 먹는 자녀를 위해 실생활에서 홍삼쿨 우유를 활용하는 주부고객이 많다”며 “‘홍삼쿨’은 다양한 방법으로 홍삼을 섭취할 수 있게 해줘 온가족 건강을 챙기기에 최적의 제품”이라고 했다. 이 외에도 각자에 맞는 요리들에 홍삼쿨을 사용하면 누구나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 수 있다”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