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와 YG 소속 프로듀서 최필강의 열애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제아와 최필강의 열애설은 27일 불거졌다. 두 사람은 6~7년 전 현재 제아의 소속사인 내가네트워크 연습생으로 만나 3년 전부터 연인 사이로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제아 최필강 열애는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이었으며, 두 사람 다 나이가 있는 만큼 진지한 만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결혼에 관해서는 아직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YG 프로듀서 최필강은 그룹 아이엠 출신으로, 작곡가로 전업한 뒤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의 '투나잇' '몬스터', 승리의 '어쩌라고', 그룹 에픽하이의 '춥다' 등의 곡을 작업했다.
제아 최필강 열애정소식에 네티즌들은 "요즘 열애 소식 왜이렇게 잦지?" "제아 최필강 열애, 축하해요" "YG는 다 열애중?"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