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옥션이 내달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기 완구 80여종을 최대 58% 할인가에 판매하는 ‘30일간의 크리스마스 장난감 선물대축제’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로봇, 인형, 기차 자동차, 학습완구, 승용완구, 글로벌 브랜드 등 총 11개의 전문관을 준비하고 인기제품 최저가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로봇전문관에서는 또봇, 파워레인저, 트랜스포머, 로보카폴리 등 브랜드별로 분류해 최대 54% 할인가에 판매한다. 신상품 ‘또봇 쿼트란’은 6만원대,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4900원부터 선보인다.
인형전문관에서는‘실바니안패밀리 크리스마스 기프트세트(15%할인)’를 비롯한 바비, 미미, 디즈니 등 인기 인형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스텝2, 키드크래프트 등 인기 주방놀이세트들은 주방놀이관, 글로벌브랜드관을 통해 초특가에 판매한다.
그 밖에 최근 인기 애니메이션인 캐릭터 라바, 쿠키런과 같은 모바일 게임 관련 제품들도 캐릭터전문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올킬올데이에서는 매일 자정부터 특정 브랜드의 장난감 한 가지를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한편 내달 18일까지는‘크리스마스 트리-장식소품’할인전을 전개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