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쉐라톤 인천 호텔은 오는 28일 오후 6시부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이벤트를 호텔 로비에서 진행한다.
미추홀 합창단 아이들의 캐롤송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에 불을 밝히는 카운트다운 점등식이 준비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쉐라톤 인천 호텔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고객들께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크리스마스트리는 인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화려하고 럭셔리한 트리로 기차가 지나가는 설경의 마을이 트리와 함께 환상적인 모습을 선보일 것이며, St.Regis Osaka, Island Shangri-La HongKong 등 유명 호텔을 화려하게 수놓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크리스마스트리 제작사인 'Five Star Christmas'에서 세팅한다.
점등 후에는 카드에 소원을 적어 위시 트리에 거는 고객에게 크리스마스 쿠키 박스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마련되며, 독일 전통의 글루와인, 간단한 음료 그리고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정성스럽게 준비될 크리스마스 특별 까나페를 즐길 수 있다.
한편, 12월 한 달 간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트리 앞에 놓인 Wish chair에서 산타클로스와 폴라로이드 촬영을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