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KB금융지주가 국민은행 금융사고 여파로 하락 중이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 35분 현재 KB금융지주는 800원, 2.00% 떨어지 3만9300원에 거래 중이다.
매도상위 창구에는 모건스탠리, UBS증권, CS증권 등 외국계가 대거 올랐다.
KB금융지주는 최근 도쿄지점 직원의 비자금 조성 의혹, 내부직원의 90억원대 횡령 사건에 이어 보증부대출 부당 이자 수취 사건으로 금융당국의 특별검사를 받게 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