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 8분에 송고한 '대우건설, 7360억원 규모 이라크 방파제 공사 수주' 기사 중 '최근매출액 대비 8.59%'를 '최근매출액 대비 8.95%'로 정정합니다. 앞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함지현 기자] 대우건설은 이라크 교통부 산하 항만청으로부터 7360억4012만원의 방파제(Al Faw Grand Port-Western Breakwater PJ)공사를 수주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매출액 대비 8.95%규모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