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젝트는 이라크 남부 바스라 주 인근에 조성되는 신항만 사업 중 15.85km 길이의 사석방파제 공사다.
대우건설은 준설작업과 사석·피복석 공급 및 설치, 상치콘크리트 타설 등을 작업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 후 30개월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라크에서 전후 재건사업의 일환으로 발전과 석유화학 시설, 인프라 등에 투자 확대가 예상돼 추가 공사 수주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