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부산은 유니세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유니세프 더(Unicef The) 나눔 패키지’를 오는 12월 1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 판매금액의 일부가 유니세프로 기부되어 세계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활동 지원금으로 쓰이게 될 이번 패키지는 하루 3개 객실에 한해 슈페리어 객실에서의 1박을 누릴 수 있는 ‘윈터(16만원부터) 패키지’와 함께 디럭스 객실 1박에 호텔 베이커리 델리카한스에서 제공하는 브라우니 및 쿠키로 구성된 ‘유니세프 더 나눔 박스’, 테이크 아웃 커피 2잔이 포함된 ‘쏘 스위트(19만원부터) 패키지’로 구성된다.
또한 가족 모두가 따뜻한 희망 나눔 이야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디럭스 패밀리 객실에서의 1박과 유니세프 더 나눔 박스, 조식 3인, 유니세프 담요를 포함한 ‘아이 러브(25만원부터)패키지’와 여기에 디럭스 스위트 객실로의 업그레이드 서비스와 커피 2잔을 추가로 제공하는 ‘아이 스위트(32만원부터) 패키지’를 마련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