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뉴욕 증시가 또다시 상승세를 이어가며 한주를 시작한 가운데 기록 랠리가 잇따르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주요 지수들은 이란의 핵무기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에 우상향 흐름을 형성하면서 오전 10시 50분 현재 다우지수는 지난주 종가대비 0.25%, 39.94포인트 오른 1만 6104.33선까지 뛰었고 S&P500도 1808선까지 오르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나스닥지수는 이날 4007선까지 천장을 높이며 13년만에 처음으로 4000선을 뚫는 기염을 토했다.
이같은 기록 랠리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둔 관망세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 이뤄진 이란의 핵무기 협상 타결 소식이 투심을 자극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