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제국의 아이들이 첫 단독콘서트를 가진다.
2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제국의 아이들의 국내 첫 단독 콘서트 '일루셔니스트(illusionist)'가 열렸다.
제국의 아이들은 첫 단독콘서트를 시작하기전 기자간담회에서 콘서트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제국의 아이들의 리더인 문준영은 "데뷔하고 4년 만인데 처음이라 설렌다"고 말했다. 이어 박형식은 "마치 이 느낌은 제가 MBC '진짜사나이' 가기 전날 잠을 못 이루는 그런 긴장감인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콘서트를 마친 뒤 24일 일본으로 출국해 다음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나선다.
제국의 아이들 첫 단독 콘서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국의 아이들 첫 단독 콘서트 잘 해라" "제국의 아이들 데뷔한 지 벌써 4년이구나" "제국의 아이들 첫 단독 콘서트,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