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엔씨소프트가 중국 시장의 불레이드앤소울 성공 기대감에 힘입어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만500원, 4.88% 오른 22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22만7000원으로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신한금융투자, CS, 이트레이드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정재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블레이드앤소울이 중국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며 "국내 출시 이후 1년 이상 컨텐츠를 축적했으며 백청산맥 업데이트 이후 견조한 트래픽 및 매출액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2014년 중국 블레이드앤소울의 로열티매출액 1203억원(현지매출액 4011억원)을 추정한다"며 "이익성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