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조선호텔(대표이사 성영목)의 임직원 35명은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신목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2013 다정다감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과 함께 약 900kg의 김장을 담그고, 저소득 요보호세대 220가구에 직접 배달됐다.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단순히 김장 김치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정다감’, 즉 ‘다양한 이웃, 정다운 지역사회, 다함께 만드는 감동의 김장나누기’라는 주제로 재가노인에서부터 저소득 다문화 가정에까지 온정의 손길을 나누자는 의미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