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영국계 디지털기기 전문 온라인 유통회사 익스펜시스코리아는 스티커형 블루투스 추적 장치인 '티니파인더'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아는 물론 애견, 귀중품 등의 분실을 예방하는 디지털 제품이다. 두께는 0.2인치의 동전 크기로 원하는 모든 것에 붙이거나 걸 수 있다. iOS나 안드로이드 기반 제품과 연결해 사용 가능하다.
익스펜시스는 국내 최초 판매를 기념해 25% 특가 할인 판촉행사를 18일(오늘) 하루 동안 진행한다. 할인을 적용해 2개 한 묶음이 4만1000원, 4개 한 묶음이 6만8000원 선으로 해외배송에 따른 부가세와 관세 없이 배송받을 수 있는 기회다.
제품 구매는 익스펜시스 사이트(http://www.expansys.co.kr/monday-madness/?partner=banner)에서 가능하며 배송은 주문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2~3일 내 받아 볼 수 있다. A/S는 구매일로부터 3개월간 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이후에는 유료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