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야구선수 류현진이 스파이 미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17일 밤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수지와 함께 출연한 류현진은 첫 만남에 잠깐 어색한듯 보였으나, 게임을 함께 하며 빠른 시간내에 친해졌다.
커플 피구게임에서 한 팀이 된 류현진과 수지는 서로를 배려하며 게임을 이거갔다. 류현진은 수지를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방어했고, 수지 또한 류현진 등 뒤에 숨는 등 뛰어난 운동 신경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류현진은 몰래 부여 받은 스파이 미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류현진 스파이 미션에 시청자들은 "류현진 역시 괴물, 스파이 미션 한 방에 완료" "류현진 스파이 미션 대단하다" "류현진, 수지 나왔는데 냉정하게 스파이 미션 해결" 등 흥미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