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현대상선이 실적부진과 신용등급 강등에 3%대 하락 중이다.
15일 오전 9시 7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거래일 대비 350원, 3.11% 내린 1만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한국기업평가는 현대상선의 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내렸다.
아울러 현대상선은 3분기 영업손실 462억원으로 여전히 적자를 이어갔다. 전년동기보다는 손실폭이 7.8% 줄었지만 여전히 부진한 상태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조73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4.2% 줄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