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www.sevensprings.co.kr)가 잠실 월드마크점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 인근에 위치한 세븐스프링스 잠실 월드마크점은 587㎡(178평), 202석 규모이다.
다양한 녹색 식물과 나무가 어우러진 천연대리석의 대형 그린테이블은 세븐스프링스의 ‘Urban Picnic' 콘셉트를 반영하고 있다. 또한, 2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룸을 마련했으며, 파티션을 활용해 각 테이블의 독립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01년에 설립된 세븐스프링스는 역삼점 오픈을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울산 등 전국 25개 매장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