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은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오전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임주은의 리허설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임주은은 전현주로 분해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후원해 준 제국 그룹의 후계자 김원(최진혁)과 과외 학생 이효신(강하늘) 사이에서 애틋하고도 설레는 삼각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 속 임주은은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채 누군가를 바라보는가 하면 감정선을 유지하기 위해 홀로 벤치에 앉아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다. 슬픔이 묻어나는 임주은의 눈빛이 보호본능을 자극한다.
더욱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당당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던 극중 전현주의 지난 모습과 달리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듯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밝은 미소로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낸 임주은은 리허설 시작과 함께 뛰어난 순간 몰입력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었다고.
또한 실감 나는 감정 표현을 위해 선배들에게 직접 조언을 구하는 등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우들의 열연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속자들’ 12회는 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