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어둠 속에서도 찾을 수 있는 야광 아이스크림이 탄생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복수의 해외 매체는 "최근 발명가 찰리 프란시스에 의해 야광 아이스크림이 발명됐다"고 보도했다.
야광 아이스크림은 사람의 혀가 닿아야 빛을 낸다. 보도에 따르면 야광 아이스크림은 해파리의 단백질 성분으로 만들어져 빛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파리의 발광성 단백질은 저분자 물질의 촉매에 의해서 발광하는 단백질인 에퀴린으로 생식선에 존재한다.
야광 아이스크림의 가격은 한 숟가락에 140파운드(약 24만원)로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야광 아이스크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광 아이스크림 맛이 궁금하네" "야광 아이스크림 신기하다" "야광 아이스크림 가격에 또 한번 놀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