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웰메이드가 파산신청 기각으로 거래가 재개된지 3일만에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10시 1분 현재 웰메이드는 전날 대비 225원, 10.27% 하락한 1965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7일 채권자 윤운규씨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웰메이드에 대한 파산을 신청, 이후 다시 취하함에 따라 파산신청이 기각됐다. 이후 3거래일만에 거래가 재개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