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인 재키문은 지난 11일 백화점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지역은 영등포 안산 구리 잠실 분당 김해 대전 등 10여 군데이다.
2000만원 내외의 소자본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지역 내 황금 상권인 백화점 1층 또는 로열층에 입점∙판매를 할 수 있다.
재키문 백화점 사업자는 제키문이 입점한 백화점 내 액세서리 매장을 직접 관리하면서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지역에 따라 2000만∼3000만원의 보증금을 내고 판매 매출의 20%내외를 가져가는 구조다. 관련 문의는 전화(02-774-594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재키문은 17년 된 전문 액세서리 브랜드로 제조∙도매 사업에 집중하다가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백화점에 진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