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현대약품은 비타민C 음료 ‘프링클’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프링클은 피로 회복과 기분 전환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 500mg을 상큼한 탄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로칼로리 음료다.

새 제품은 젊음과 활동성이 느껴지는 노란색과 붉은 계열 색상을 적용해 ‘비타민C를 통한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라는 주제로 제작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가격은 1500원이며 전국 소매점에서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