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11번가가 지난 9일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장에서 대규모 벼룩시장인‘별난마켓’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별난마켓’은 11번가가 온라인몰 최초로 진행한 초대형 벼룩시장으로 ‘스타일난다’, ‘멋남’, ‘금찌’ 등 50여 개 국내 최정상 소호 브랜드의 패션 아이템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장터를 마련한 것이다. 또 판로 확보가 필요했던 일반 판매자도 행사장에 참여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11번가 관계자는 “그동안 판로 확보가 시급하거나 온라인이 주판매처였던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행사였다”며 “판매자와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상생을 실현한 유통업계 성공사례로 꼽힐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