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컴투스는 지난 7일 최대주주인 이영일과 특수관계인 8명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215만5813주를 게임빌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양도 대금은 총 700억원이며 지분 비율은 21.37%다.
게임빌 측은 "모바일게임 사업 시너지 강화를 위해 컴투스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뉴스핌=조현미 기자] 컴투스는 지난 7일 최대주주인 이영일과 특수관계인 8명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215만5813주를 게임빌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양도 대금은 총 700억원이며 지분 비율은 21.37%다.
게임빌 측은 "모바일게임 사업 시너지 강화를 위해 컴투스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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