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임예진이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한다.
7일 방송되는 '오로라공주' 119회에서 왕여옥(임예진)이 빙의를 겪으며 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심장 발작으로 사망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에 임예진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할 전망이다.
'오로라공주'는 임예진 외에도 극 초반 변희봉이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하차하며 논란이 됐다. 그뿐만 아니라 박영규, 손창민, 오대규, 이상숙, 이아현, 이현경 등 숱한 출연진이 석연치않은 이유로 외국행을 결정하며 하차했다.
'오로라공주' 임예진 하차 소식에 네티즌은 “임예진 하차, 이번엔 빙의?" "오로라공주 임예진 하차, 이건 정말 아니다" "오로라공주 임성한 파워 대단. 그래도 보는 사람이 있어서 문제"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오로라공주 118회에서는 설설희 역의 서하준도 귀신 꿈과 종양 진단 등의 장면으로 하차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