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LIG투자증권은 서흥캅셀이 4분기에 연간 최대 매출액 달성과 함께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7일 전망했다.
김기태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0월부터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생산 시작으로 연간 최대 매출액 달성이 예상된다"면서 "일회성 비용들이 사라지면서 수익성도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3분기에는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31% 늘어난 694억원, 영업이익은 159% 증가한 54억원을 기록했다.하지만 일회성 영업외비용이 증가하면서 순이익은 73% 감소한 13억원에 그쳤다.
김 애널리스트는 "내년은 생산 안정기로 접어들고 검증받은 증설 계획으로 장기적인 성장 전망이 밝다"면서 목표주가 5만 1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