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슈퍼스타K5' TOP3로 선정된 박시환, 박재정, 송희진이 한층 더 강화된 라이벌 매치로 준결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8일 생방송을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5' 준결승에서는 TOP3가 각각 개인 무대를 선보인 후, 심사위원 점수에서 1등을 기록한 이가 부전승으로 진출하고 나머지 2명이 라이벌매치 1라운드에 참여한다. 이후 라이벌매치 1라운드의 승자가 부전승으로 올라간 참가자와 다시 한번 라이벌매치 2라운드에서 맞붙는다. 2번의 라이벌 매치에서 최종 우승한 자가 가산점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슈퍼스타K5' 공식홈페이지(http://superstark.interest.me/)에서는 토너먼트 승자를 추리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8일까지 개별 무대에서 심사위원에게 최고점을 받을 사람과 토너먼트제 라이벌 매치에서 최종으로 우승할 사람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결승전 VIP와 콘서트 티켓을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슈퍼스타K5' 준결승 사전 인터넷 투표는 박시환이45%로 1위, 박재정이 37%의 지지를 획득한 상황이다. TOP3를 확정지으며 2013년 슈퍼스타 탄생까지 단 2번의 생방송 무대를 남겨두고 있는 Mnet '슈퍼스타K5'는 오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