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웅진홀딩스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인 웅진케미칼의 주식 2146만4409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541억6274만원에 이르며 처분 후 소유주식은 없다. 자기자본대비 281.85%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내년 1월 29일까지다.
회사 측은 "도레이첨단소재에 웅진케미칼의 보통주 2146만4409주를 주당 1만6500원에 매각할 것"이라며 "장외거래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