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네 이웃의 아내' 김유석과 신은경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
5일 밤 방송될 JTBC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 8회에서는 김유석과 신은경의 과거 인연이 밝혀질 예정이다.
앞서 7회에서 홍경주(신은경)는 미스터리한 표정으로 "제가 기억 안나세요?"라고 말하며 안선규(김유석)와 의사와 간호 조무사로 함께 일했던 장면이 등장했다. 이에 두 사람의 과거 관계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 져 있는 상황이다.
안선규와 함께 저녁 식사자리를 하게 된 홍경주가 과거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해야했던 그에게 고백을 하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 이웃의 아내'는 결혼 17년 차에 찾아온 네 사람의 엇갈린 관계와 부부의 은밀한 사생활까지 담으며 네티즌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는 밤 9시4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