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두산인프라코어가 해외 주식예탁증서(GDR) 발행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 중이다.
5일 오전 9시 40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거래일 대비 1250원, 8.65% 내린 1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두산인프라코어에 해외 주식예탁증서 발행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정동익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답변공시는 "검토중이나 확정된 바 없습니다" 수준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보도내용이 매우 구체적인 상황들을 담고 있어 실제 액션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