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노키아는 4일(현지시간) 올해 말에 만료될 예정이었던 삼성전자와의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5년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으로 삼성전자는 노키아에 추가 로열티를 지급해야 한다.
폴 멀린 노키아 지적재산권 책임자는 "이번 연장으로 양 사에 상당한 거래비용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뉴스핌=김민정 기자] 노키아는 4일(현지시간) 올해 말에 만료될 예정이었던 삼성전자와의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5년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으로 삼성전자는 노키아에 추가 로열티를 지급해야 한다.
폴 멀린 노키아 지적재산권 책임자는 "이번 연장으로 양 사에 상당한 거래비용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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