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과 딸 추사랑의 알콩달콩한 관계에 부인 야노 시호가 질투를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성훈은 딸 추사랑에게 푹 빠진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는 자신이 없이도 다정한 부녀를 보며 약간의 서운함을 담아 "나 이제 가도 되느냐"고 말했다. 추성훈은 아내의 마음을 모른 채 "괜찮아 내가 할게. 당신은 가봐"라고 답하며 웃음을 줬다.
야노 시호는 은근히 질투를 하면서도, 추성훈에게 "사랑이에게 고기를 먹이지 말라", "낮잠을 재우라"고 조언하며 지극한 모성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야노 시호 질투에 네티즌들은 "추성훈이 너무 딸바보라 그런 듯" "야노 시호, 아기 엄마인데 정말 예쁘다" "추성훈 정말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지난 2007년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딸 사랑 양을 낳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