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돌 그룹 유키스 연습실 사진 공개에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드러냈다.
유키스는 지난 1일 공식트위터를 통해 "오늘 뮤뱅 결방으로 아침부터 연습실에 모여 연습하고 있어요. 떡은 사람이 될 수 없지만 사람은.. 멤버들은 지금 떡실신중! 오늘은 밤 늦게까지 연습! 내일 멋진 모습 보여줄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키스 멤버들은 연습실에서 연습에 매진한 나머지 지친 기색이 역력 채로 바닥에 쓰러져 있다. 특히 의자 하나에 6명의 멤버가 겹쳐져 쓰러진 장면 등을 연출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줬다.
유키스 연습실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유키스 컴백 임박?" "유키스 오랜만이네" "지쳐 쓰러질 때까지 연습? 무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