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이봉주(43)가 봉주치킨 CEO로 변신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성재가 CEO로 변신한 이봉주의 치킨가게인 '봉주치킨'의 개업 홍보를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재는 동갑내기 친구인 이봉주가 치킨가게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인형탈을 쓴 채 거리홍보에 나서 우정을 과시했다.
또, 이날 이성재는 머리카락이 적은 이봉주에게 탈모약을 권해 눈길을 끌었다. 탈모약으로 인한 건강 약화를 걱정하는 이봉주에게 이성재는 "성기능 떨어진다고? 많이 안 떨어진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이봉주는 경기도 수원시 고색동에서 봉주치킨 1호점을 내며 CEO로 변신했다. 이봉주는 가난했던 어린 시절 작은 아버지가 경기도 오산시장에서 사온 치킨 맛을 잊지 못하고 자신의 이름을 내건 치킨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