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일부터 연말까지 전국 58개 시군 570여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전통음료인 ‘토피 넛 라떼’ 등 음료 3종과 한정판 원두, 텀블러 등을 동시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토피 넛 라떼'는‘모카 프랄린’‘크리스마스 쿠키라떼’등으로 내놓았다.
‘토피 넛 라떼’와 ‘모카 프랄린’은 핫, 아이스, 프라푸치노로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톨 사이즈(355ml) 기준 핫, 아이스가 5400원, 프라푸치노는 5900원이다. ‘크리스마스 쿠키라떼’는 핫, 아이스 2종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톨 사이즈(355ml) 각 5800원이다.
크리스마스 블렌드 원두가 올해도 준비됐다. 가격은 250g 포장 기준에 1만8000원이다.
이 외에도‘크리스마스 원더 초콜릿 케이크’(5,300원), 바삭한 파이 위에 견과류를 듬뿍 올린 ‘호두 아몬드 파이’(3600원), 독일의 크리스마스 전통 빵인 ‘크리스마스 슈톨렌’(4800원) 등 푸드도 내놨다.
스타벅스는 12월 31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3잔을 포함해 음료를 17잔 이상 주문할 경우 2014년 스타벅스 플래너를 증정하는 플래너 e-프리퀀시 행사도 실시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