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신규 건강 브랜드 '잇츠굿(Eats Good)'을 선보이며 첫 제품으로 츄잉밀크 3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잇츠굿' 브랜드에는 좋은 먹거리를 섭취한다는 ‘Eats Good’의 의미와 내 몸이 더욱 건강해 질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It’s Good’의 의미를 함께 담았다.
신제품 '잇츠굿-츄잉밀크'는 씹어먹는 우유로, 부드러운 우유 맛이 살아 있는 플레인과 딸기향, 초콜릿 등 3가지 맛으로 나왔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직접 생산한 국산 분유를 45% 이상 사용해 우유 본연의 맛과 영양을 함유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