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본 경기만큼 화끈한 '예체능 농구' 편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29일 제작진이 공개한 촬영 스틸컷은 각양각색으로 경기에 임하는 예체능 농구단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강호동은 최강창민에게 자신의 퉁퉁 부은 손가락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혜정은 자신을 벌떼처럼 에워싸는 상대방 선수들과의 육탄전도 마다하지 않은 채 특유의 악바리 근성을 발휘하는가 하면, 존박은 하늘로 높이 치솟은 헤어스타일에서 엿보이듯 자신의 불타오르는 승부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코트 위를 펄펄 날아다닌 이수근과 상대방 선수들의 압박 수비에도 불구, 공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줄리엔 강과 박진영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예체능 농구단이 경기 첫 상대인 우먼프레스를 맞아 어떤 경기를 펼칠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예체능 농구' 첫 경기 현장은 '우리동네 예체능' 3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