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게임하이는 3분기 영업이익이 44억원으로 14.8%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28억원으로 9.97% 증가했으며 당기순익은 45억원을 기록했다.
올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6.78% 증가한 43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5억원과 183억원이다.
김정준 게임하이 대표는 "주력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이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으며 올 겨울시즌에도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연내 모바일 신작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차기 온라인 신작과 모바일 게임 등 라인업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